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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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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더 운치있는 나눔 숲♡
안진희 2020-08-06 57



산책을 나선 길,

이게 왠일입니까?

때마침 비가 내리가 시작하지 뭐예요..ㅠㅡㅠ

나온 발걸음은 아쉽고, 눈 앞의 나눔 숲은 너무나 예쁘고...

우산을 쓰고 얼른 이용인을 한 분씩 이동시켜봅니다.

나눔 숲 가운데 고즈녁한 정자에 자리를 잡고

책상에 각자 공부할 것을 하나씩 꺼내 앉아서 산책을 대신하여 마음을 달래봅니다.

비가 나뭇잎을 위로 후두둑 떨어지는 소리가

나름 마음을 안정시켜주니 공부도 더 잘 되는 것 같고,

생활방에서는 티격태격 싸우던 우리 이용인들이

오늘은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한 결 더 커진 듯..미란 님이 "언니 침 닦아어."라며

다정하게 손을 내밀기도 하네요.

나눔 숲 정자에 앉아 내리는 비를 바라보니 무덥다기 보다는 시원한 청량감이 더 느껴집니다.

가끔은 이렇게 비오는 날의 산책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봉숭아 연정~(원예활동)
같은 듯, 다른 듯, 두 여인의 교사가정 방문기
김미정 비오는 날 빗소리 들으며 경치 감상하는 느낌 알죠~
정말 부럽네요 두 분~^^  [2020-08-07]
박수진 역쉬~ 뭔가를 아는 우리 이용인들이네요.  [2020-08-09]
정인순 비가 와서 그런지 더 차분해 보이는군요~~^^  [2020-08-10]
안경실 얼굴에서 느껴지는 편안함이 진심이 느껴지네요 ㅋ  [2020-08-10]
박은아 정자에서의 비 감상~~ 좋말 좋더라구요^^
취미생활과 함께하니 더 좋았을듯~~^^  [2020-08-10]
전숙희 나눔숲이 어제 오늘 더푸르름을 뽐내는 듯합니다. 비를 피해 산책해보심도
좋을 듯합니다.  [2020-08-11]
공수진 좋네요~ 도란도란과 나눔숲이 있어서 우리는 정말.. 행복합니다~^^  [2020-08-14]
김명례 참 보기 좋아라ㅜ~~~  [2020-08-17]
김지영 늘 곁에 있어서 더 행복한 나눔숲 정말 최고입니다~~  [2020-08-20]
이은경 나눔숲 도란도란에서 비를 감상하는 것도 굿이네요~~^^  [2020-08-27]
이효양 진짜 운치있다...동숙님...
정자와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2020-08-29]
김윤정 우리 가나헌의 자랑 도란도란과 나눔숲~!!! 이용인들의 최고의 힐링장소~^^  [202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