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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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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잘~ 나가!!
이소영 2019-09-30 39

301호에는 멋쟁이들이 참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301호의 맏언니~ 인순님도 빠질 수는 없습니다.

학교 다녀와서 한번 입은 옷은 바로 세탁기 행이요~

아침마다 서랍에서 자신만의 멋진 스타일을 연출하기 위해 고민하는 흔적 또한 역력하구요~

그리고~

손톱의 색이 다 지워질 때면~ 손톱 칠해달라며 조르기도 하고~

머리가 조금이라도 길면~ 미용실을 가야한다고 조르기도 하고~

또~ 땀을 많이흘린 후에는 씻고 싶어 조르기도 합니다. ^^


그런 멋쟁이 인순님에게 선물같은 시간으로~

네일샵에 방문해 보았는데요~

역시는 역시!!!

디자이너 선생님이 지시하는 데로 알아서 척척!!

얼마나 호흡이 잘 맞던지~

어느세 어여쁜 손톱을 완성하고서 자랑하는 인순님!!!

나이를 먹으나 안먹으나~ 여자는 여자~

예쁜것을 모를리 없는~ 우리 인순님은 천상 여자!!

그렇게 예쁘게 곱게~ 가꾸며 행복하게 잘 살아 보아요~ ^^


자연속으로~
찜질방 나들이~
유중재 예쁘게 잘 되었네요ㅎ
우리 딸도 언제부턴가 매뉴큐어를 들고와서 해달라고 하던데ㅎㅎㅎ
여자는 예뻐지고 싶어하는 공통점이?ㅋ  [2019-09-30]
김지영 불링블링 네일아트로 인순님의 기분전환 확실하네요~~~  [2019-10-01]
안경실 우~후~
벽을 짚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섹시하네요 ㅋ
아직 네일샾 한 번 못가본 난 ㅠ 아직 여자의 길이 멀은 듯 ㅋ  [2019-10-04]
전숙희 저는 딱한번 결혼전에 ㅋㅋ
정말 여자의 길은 험한듯합니다. 그래서 포기~~~
  [2019-10-04]
김미정 인순님의 행복한 일상이 쭈욱~ 계속되길 기도합니다~^^  [2019-10-07]
박은아 손톱이 핑크핑크하네요~ㅎㅎ
더욱 젊어지는 인순님의 모습 보기 좋습니다^^  [2019-10-10]
공수진 부럽습니다. 아직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저랑 함께 해주실분요? ^^  [2019-10-12]
안진희 인순님의 손이 너무 고와서 저도 경험을 해보고야 말았답니다. ㅋㅋㅋ
얼마나 좋던지요~~~인순님의 저 표정이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더군요   [2019-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