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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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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마음
박은아 2018-04-26 44


선생님 잘 지내세요?”

가끔씩 밝은 목소리로 안부 전화를 걸어오는 소현님의 어머니~~

장기 입원중인 딸 소현이가 보고 싶으신 걸까요??^^

 

소현님 어머니를 모시고 창평에 있는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두 모녀가 만나 가족 이야기며,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엄마의 잔소리도 빠지지 않더라구요.

병원에서 다른 사람 괴롭히면 안 된다~~”라는 말을 반복하시며ㅎㅎ

 

잠시 외출하여 식사 중에도 딸을 위해 손수 자장면을 비벼주시고, 먹여주면서 평소 해 주지 못한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는 시간이 되신 듯 합니다.

밝은 모습으로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지만 어머님의 마지막 말 한 마디

선생님 아쉬워요~~”

 

소현님도, 어머님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에 또 함께해요!!



즐거운 인지 치료 시간~^^
4월 자기결정훈련
유중재 어머님 맞으시네요...^^
닯아도 너~~무 닮으셨어요 ㅎㅎ
소현 님 잘 지내고 있는 듯 하니 좋네요...^^  [2018-04-27]
박수진 소현님 표정이 좋아보입니다.
매번 먼 길도 모자라 어머니까지 모시러 가고, 오고 지원해 주시는 은아차장님 고맙고 수고가 많습니다.  [2018-04-27]
전숙희 엄마의 마음을 알기에 가슴한쪽이 찡해오네요  [2018-04-28]
안진희 어머니와 함께해서 소현님이 더욱 행복해보이네요.
지원해주신 박은아 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018-04-28]
이은경 어머님과 함께있는 소현님이 행복해 보여서 좋네요~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은아 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018-04-28]
정완선 모녀 두분다 행복해보입니다. 서로 마음이 통하니 서로의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올 수 있나 보네요. 빨리 쾌유하시길...  [2018-04-28]
이영미 정말 소현님이 어머니를 많이 닮으셨네요!!^^즐거운 시간 되었길 바랍니다
  [2018-04-30]
김미정 붕어빵 모녀~ 두 분이 나란히 함께 있는 시간이 멈춰주길 바라는 마음이
한가득 느껴지네요. 빨리 쾌차하여 가족과 지내는 시간이 오길 바래봅니다.  [2018-04-30]
이효양 소현님의 건강이 전보다 많이 좋아진 것 같아보여요..
어머님이랑 정말 닮았어요..ㅎㅎ 역시 모녀..
지원하신 은아차장님..수고하셨습니다~  [2018-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