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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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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은 언제나 좋아!
안진희 2018-02-12 47



개학하고 며칠이나 되었다고, 벌써 토요일이 되어 우리 선옥님의 속을 상하게 하는지...

토요일 하루종일 소리를 지르고, 짜증이 멈추지를 않았습니다.

매일 매일 학교를 갈 수 있다면 참 좋겠지만, 모든 학생들이 선옥님 마음 같지 않으니..


선옥님의 기분 전환도 할 겸 퇴근하는 교사와 함께 토요일 저녁 외박에 나서봅니다.

선약이 있었던 교사를 따라 광양 LF몰에서 저녁 외식을 하고, 인형뽑기, 서점 구경도 한 번 해봅니다.

커피숍에서 맛있는 민트 초코와 티라미수 한 조각을 먹으며 늦은 밤까지 놀아도 보구요.


교사 집에서 늦은 아침 일어나 침대에서 라면으로 아침을 먹는 호사(?)를 누려도 보았습니다.

마트에 들러 장을 보는 교사 옆에서 장바구를 들어주고, 먹고 싶은 과자도 직접 골랐답니다.


짧았지만 주말동안 학교에 가지 못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외박이었습니다.^^

2월 자산관리 훈련
토요일 오후^^
김주연 학교보다 더 재미있는 쇼핑과 외식까지~
주말 나들이가 너무 신나보입니다~^^*  [2018-02-13]
이소영 우리 선옥이 좋았겠다~~~~ 너무너무 좋았겠다~~~~ 자는 모습이나 라면 먹는 모습이나 정말 너무 편안해 보이네요~ ^^  [2018-02-13]
김지영 가끔씩 일탈은 삶의 원동력이 되는 거죠~~~~  [2018-02-14]
김연남 아침, 저녁 자주 울며 짜증을 내는데, 역시 바깥 나들이였군요~  [2018-02-14]
김윤정 여기 즐길줄 아는 황선옥님...ㅋㅋㅋ
그런데...어쩌지요... 졸업 후 또 방학이네요...ㅜ.ㅜ  [2018-02-14]
박수진 역시 주말엔 늦잠이죠. 혼자서 관심을 독차지 하는 기분까지, 좋은 하룻밤이었네요.  [2018-02-14]
박은아 선옥님이 좋아하는 활동 가득이네요^^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지원하신 선생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8-02-15]
안진희 2018년 새로 짝궁이 된 선옥님과 첫 데이트였는데, 설레이고 재미있었습니다.  [2018-02-15]
유중재 밖에 나가고 싶어서 그랬나 보네요..^^  [2018-02-17]
주원주 부시시한 머리가 너무 귀여워요^^  [2018-02-24]
황이슬 선옥님의 좋아하는 활동으로 가슴속에 있던 짜증이 조금 이나마 없어졌겠네요~
지원하신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2018-02-24]
이효양 데이트를 즐기는 선옥님..얼마나 즐거웠을까요...
진희샘도 너무 수고하셨어용^^  [2018-02-27]
김미정 선생님과의 데이트가 너무나 즐거워 보여 저도 가보고 싶네요 ㅎㅎ  [2018-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