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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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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안진희 2018-02-12 34


토요일 오후,

TV에서는 트로트가 흘러나오고

간식도 먹고 낮잠님이 오시려나~~

기영님과 미란님은 꾸벅꾸벅 꿈나라^^

그래도 우리 인순님은 무거워진 눈꺼풀을 깨우려 부릅부릅~~

소파에 나란히 앉아 손을 주물러주니, 손톱을 매만집니다.

"매니큐어를 발라줄까요?" 하는 질문에 바로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는 우리 인순님.

그렇게 시작된 토요일 오후의 신나는 여가.

인순님의 모습을 유심히 보더니, 어느새 선옥님도 한 자리 차지하고 앉아 있었답니다.^^

인순님, 선옥님 이럴 때보면 정말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네요^^

외박은 언제나 좋아!
텀블러 정도는 들어줘야 ...
김주연 머리도 하시고 네일도 하시고~
301호에 봄바람이 부나봐요~^*
  [2018-02-13]
이소영 우리 인순님 여자여자 하네요~ ^^ 너무 예뻐요~   [2018-02-13]
김지영 기분전환에 네일이 끝내주는군요~~~  [2018-02-14]
김연남 어머나!
나도 손톱 예쁘게 하고 싶어요~  [2018-02-14]
김윤정 치료실에 올라온 선옥님의 손... 블링블링~~~
너무 예뻐서 계속 쳐다보게 되었답니다...  [2018-02-14]
박은아 인순님~~넘 여성적인거 아니여요~~ㅋㅋ
하여튼 예쁘네요^^  [2018-02-15]
안진희 인순님 밝고 예쁜색도 좋아하고, 의외의 여성적인 모습이 많은 것 같아요.
함께 생활하면서 점점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중입니다. ㅎㅎ  [2018-02-15]
유중재 손톱이 밝은 색으로...ㅎ 이뻐요~~~  [2018-02-17]
주원주 슬슬 봄이 오려나 봅니다~손톱에서 빛이나요^^  [2018-02-24]
황이슬 인순님...의외로 여성적인 모습~~
늘 놀랍니다 ㅋㅋㅋ
  [2018-02-24]
이효양 교사들이 출근하면 제일 먼저 달려와 본인의 손톱을 내보이며 자랑하던 인순님..ㅎ
역시 여자는 가꿔야하는 듯 해요..ㅎㅎ
  [2018-02-27]
김미정 조신한 여자의 모습으로 손톱을 맡기고 마르기를 기다리는
천상 여자 인순님~ 너무 예뻐요^^  [2018-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