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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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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밥, 가정식 그대로
안진희 2018-01-08 37



가나헌에서는 삼시세끼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원장님의 권유로 인순님과 미란님은 가정식 느낌으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예쁜 도자기 그릇으로 된 반찬 그릇에 식사를 하고 있었는데요.

2018년 301호로 이사온 정아님까지 3인방이 되며,

밥 공기 따로, 국 공기 따로, 반찬 종지 따로 ~따로 이던 식탁의 분위기를 바꿔보았습니다.

인순님은 조금 더 커진 반찬 접시 덕분에 더 맛있게 식사를 하고,

정아님은 식판 대신 예쁜 그릇에 식사를 하게 되니 더욱 여성스럽게 식사를 합니다.

그리고~~

미란님은 반찬과 밥을 골고루 먹는 연습을 하고 있답니다.^^

작은 변화로 식탁이 이렇게 행복해져서 정말 좋네요.

원장님의 혜안에 감사드립니다.^^


음..저 그릇들은 다이O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것들이라 설거지를 하면 이가 금방금방 나가는 것 같아요.

우리 301호 3인방의 식사분위기로 봐서 조만간 코렐 그릇으로 장만해야할 것 같습니다.^^

2018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이재협 님의 특별한 생일
안경실 와우! 좋다!!!  [2018-01-09]
전숙희 음식이 먹음직스러워서 살이 찔것 같아요 그래고 이쁘네여
  [2018-01-09]
김지영 눈으로 즐기는 음식이 더 맛있어 보이네요~~~   [2018-01-13]
이영미 작은변화였을지언ㅈ어 301호 식구들에게는 큰 행복이였을꺼 같습니다^^  [2018-01-14]
김주연 예쁜 식기에 담아 먹는 음식이라 드시는 분들까지 더 예뻐보이네요.
맛있는 음식 드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2018-01-15]
박은아 새로운 변화에 식사시간이 기다려 질 듯 합니다.
항상 고민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8-01-17]
김향민 예쁜 식기에 맛있는 음식이 있으니 행복한 식사 시간이 될것 같아요~^^  [2018-01-17]
정완선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이렇게나 멋진 식사가 준비될 수 있구나 하고 생각이 듭니다. 301호 선생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2018-01-17]
김윤정 작은 변화로 인해 큰 행복...
이용인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 good!!!  [2018-01-18]
이소영 이야~~ 밥맛이 너무 좋겠습니다. 오늘은 우리집 식기 그릇도 교체해 봐야겠습니다. ^^  [2018-01-18]
김미정 새 그릇에 먹는 밥맛이 꿀맛 아니었나 싶네요 ~~
매일 예쁜 그릇에 맛있는 밥과 반찬을 먹으니 더 건강해지겠죠 ㅎㅎ  [2018-01-18]
이효양 그릇을 사고 정아님이 너무 좋다고 했어요..
지금은 조금씩 이가 나가고 있긴 하지만..그래도 자기만의 식기가 있다는 것에
너무나 만족해하는 이용인들을 보니 참~말로 좋습니다^^  [2018-01-24]
주원주 정갈한 밥상이네요~ 올해도 건강하게! 2018년 화이팅 입니다^^  [2018-01-24]
김명례 정말로 보기 좋아요 ~~~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직원여러분의 끊임없는 변화의 노력입니다~~~감사해요  [2018-01-29]
유중재 맛있겠다...ㅎㅎ  [2018-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