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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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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해양레일바이크~
이소영 2017-11-25 47

11월 어느 멋진 날!!

미화님과 나원님~

손에 손을 잡고~

마지막 개별지원서비스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체험활동 길에 올랐습니다.

처음 여수 박물관이 살아있다 '트릭아트' 체험을 시작으로

전주 한옥마을~ 딸기밭~  많은 곳을 함께 다니며~

좋은 추억을 함께 공유했을 미화님과 나원님!!!

2017년 마지막 개별지원서비스를 장식하며

이번에도 함께 다녀왔습니다.

함께 발을 구~~~르지는 못했지만~

멋진 바다가 펼쳐진 풍경뒤로 레일바이크를 타며 멋진 추억하나 쌓고 우정하나 쌓고 돌아왔습니다.

행복했을 멋진 날.. 행복했을 1년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우리 미화님과 나원님 덕분에~ 행복한 1년으로 기억될 듯 합니다.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선옥님과의 두번째 데이트!!
김종화님 생일잔치가 있었습니다~ ^^
김지영 가을 또 하나의 추억이네요~~~~  [2017-11-25]
박은아 두 분 정말 많은 경험을 하셨네요~^^
지원하신 교사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7-11-25]
정완선 가을여행 또 다른 묘미가 있어보이네요.

  [2017-11-25]
박윤현 레일바이크 운동도 되고 재미도 있고.. 2가지의 참맛을 즐기고 오셨네요 ㅎㅎ;  [2017-11-26]
김미정 자매 같은 두 이용인의 즐겁고 재미난 경험이었겠어요~~
미화님은 시크함을 유지하고 나원님은 정말 즐거운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신것 같아요ㅎㅎ  [2017-11-27]
주원주 전 아직 못가봤는데...ㅜ시원한 바닷바람을 쐬며 타는 레일바이크라니..언젠간 타게될날이 있길 바래봅니다..  [2017-11-28]
이효양 바다 경치도 보고 멋진 경험 하고 오셨네요~  [2017-11-29]
김연남 두사람이 블루톤으로 깔맞춤을 했네요~
이 즐거움에는 함께 해 주신 선생님들의 수고가 녹록히 보입니다.   [2017-11-30]
안진희 내리막 길에서 뭐가 힘들까??하고 생각하다...오르막에서 정말 고생했네요.
다음에 또 탈 수 있을까..고민이 됩니다.  [2017-11-30]
안경실 추운날~ 국밥이 딱이죠 ㅋㅋ
어쩜 이렇게 앙증맞게 사진이 나왔을까 ㅋㅋ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7-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