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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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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 나원님~
이소영 2017-10-31 33

우리 나원님~

요즘 배가 아프다고 고생고생하여~

"엄마 손은 약손!! 나원이 배는 똥배!!" 라며~

열심히 복부 마사지를 지원하였더니~

갑자기 저를 향해 돌진하는 나원님~

저의 배를 만지더니~

"똥빼!"라며~

배를 마사지 해주기 시작하네요~ ^^

나원님과 저~

함께 열심히~ 배에 자극을 줘봐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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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시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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