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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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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학교 재택수업 가을소풍~^^
김주연 2017-10-31 38

이은화 님과 허지원님이 가을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화창하고 기분은 더 좋은 가을날 소풍이었습니다.

예전 딸이랑 같이 탔을때는 무섭다고 느껴서 케이블카의 작은 덜컹거림에도 심장이 덜컥~!!

그런데 이번에는 은화님과 함께 타면서 너무 행복해하는 얼굴을 찍으면서 가다보니 어느새 도착했더라구요.

그래서 옆지기가 중요한가? 제 딸이 들으면 서운해하겠죠? ㅎㅎ

은화님과 지원님보다 제가 더 소풍을 즐기고 온듯 하네요. 감사해요~^^*


올해는 시금치다~!
이곳저곳 두리번 두리번~
안경실 지원님~ 빵모자 잘 어울리는데!!!
사진을 보니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온 것 같아 좋으네요^^
늘 오늘처럼 행복하시길~~~  [2017-11-02]
이효양 은화, 지원님의 미소는 어딜 가나 빛이 나네요..이뻐요  [2017-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