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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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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저곳 두리번 두리번~
이영미 2017-10-31 32

평소 학교 등교시 방 교사들의 손길에도 불구하고

화장품을 발라야될 꺼같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 우리 인순님~

저 또한 화장품을 바르지만, 어느순간 지성피부에서 건성피부가 되며 보습을 충분히 하여도

얼굴이 하얗게 일어나는 경우가 있는데요~

오늘은 추워지는 날씨에 대비하며 보습이  될 수 있는 크림을 구입하기 위해 인순님과 화장품 가게를 다녀왔습니다.

이것저것 종류별로 다양하다 보니 어떤 것을 선택해야될지 몰라 하는 인순님과 저를 위해

화장품 가게직원분의 추천을 통해 화장품 구입하고 왔습니다~^^★

여명학교 재택수업 가을소풍~^^
선옥아~
심동호 인순님의 눈매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겨울철 피부관리 잘 하셔서 더욱더 예뻐지신 모습 기대해 봅니다.  [2017-10-31]
이효양 아침에 학교 가기전 본인의 화장품을 꺼내어 스스로 바르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2017-10-31]
김주연 예뻐지고 싶은 것은 여자의 본능이라는데~^^
인순님도 가을미녀 되시겠네요~^^  [2017-10-31]
박은아 촉촉한 피부 문제 없겠네요^^  [2017-11-02]
박수진 열심히 바르고 반짝반짝 물광오른 피부 되세요~  [2017-11-05]
김지영 역시 쇼핑에 즐거움을 몸으로 체험하시네요~~~  [2017-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