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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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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항 수변공원을 다녀오다.
유중재 2017-09-27 36

이제 더위가 떠나가고 쌀쌀해지려나 하였다.

하지만 이 날은 아직 가을은 멀었다는 듯 무더위를 느끼게 하는 날이었다.


09월 25일 월요일


날씨가 좋아 기분까지 좋아지는 날!

상진 님과 국동 롯데마트에서 밥을 먹고 국동항 수변공원에서 산책을 하고 왔습니다 ^^




햇볕이 따사로워서인지 한상진 님이 눈을 자주 감더라구요 ^^

그래서 오래있지는 않았답니다.. ㅎㅎ

희심님의 추억찾아 광주 다녀왔어요~
09월 자치회의
박은아 청명한 가을날 정말 기분 좋은 나들이가 되었을 것 같아요.
저 상어랑 돌고래 보러 저도 한 번 다녀와야겠어요~~^^  [2017-09-27]
전숙희 가을 날을 만끽하고 돌아 오셨네요 즐거운 한때인듯~~  [2017-09-28]
이은경 날씨가 좋아 기분도 좋고, 산책으로 비타민D도 충전하는 건강한 하루 보냈겠네요~  [2017-09-28]
안진희 따뜻한 가을 햇살에~솔솔 잠이 오는 건 당연한 일인 것 같네요.
부럽습니다.
지원하신 선생님도 고생하셨습니다.  [2017-09-28]
박윤현 따뜻한 햇살 속에서 제대루 비타민 보충하고 왔네요. ㅎㅎ  [2017-09-28]
정창완 따듯한 가을 햇살속에서 잠을 자는 상진씨~ ㅎㅎ 기분도 업이 되었겠네요~  [2017-09-28]
김미정 상진님과 푸르른 하늘의 뒷배경이 너무나
잘 어울려요~~
이렇게 산책하기 좋은 수변공원이 있었다니 저두 한번
가봐야겠어요^^   [2017-09-29]
이소영 상진님 옆 잠수부 중재샘인줄 알았네요~ ^^ ㅎㅎㅎㅎㅎ
따땃한 햇살아래~ 산책하기 좋은 곳이네요~   [2017-09-30]
이효양 국동쪽에 저런 멋진 공원이 자리잡고 있었네요..
좋았겠어요...나도 한번 가봐야겠다..ㅋ  [2017-09-30]
김지영 와 ~~~ 여수에 이런 멋진곳이 있었네요~~  [2017-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