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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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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띤 노동의 현장!!
이소영 2017-07-23 35

오전 찾아오시던 박선옥님도 안오시고~~~

날이 너무 더워 밖에 나가기에 엄두도 안나고~~~

무료한 시간!!

우리에게 떨어진 한 무더기의 포대자루들~~~~

언니들과 빙~~~ 둘러앉아~~

나원님의 감독하에~~

선생님의 시범으로

하나둘!! 하나둘!!

여러 손이 모이니 그 많던 포대자루도 사용하기 좋게 금방 접어지고~

함께 둘러앉아 작업하니 재미도 좋고~~

그렇게 우리의 일요일 오전 시간이 즐겁게 지나갔습니당~ ^^


201호 금오도 섬 투어
그들의 열정은 태양보다 뜨겁다!!
김미정 한겹 한겹 접으시는 손길이 진지한 만큼 개어진 포대자루의 높이가 점점
높아지고 있네요..
더운날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네요~~
감독관님은 불량한 자세로 무얼 하신건지~^^  [2017-07-24]
이효양 역시 일꾼들이 많은 201호군요...부럽습니다..ㅋㅋ
샘들 힘드실까봐 도움의 포대접기의 현장..양미님, 동숙님, 희심님~짱!!  [2017-07-24]
박은아 정겨운 모습이네요^^
우리방 일은 스스로~~^^  [2017-07-26]
박서진 이용인분들의 보금자리 201호~에서 노당노당 포대자루 개면서 행복한 일요일 오전은 그렇게 지나갔군요 :)!  [2017-07-26]
안진희 서랍 속의 마대자루는 MADE in 201호^^
우리 201호 언니들 잘 쓸께요~  [2017-07-26]
강경 우와~ 다들 큰일 하셨네요~~ ㅋㅋ  [2017-07-28]
유중재 이쁘게 잘 접네요 ^^  [2017-07-28]
주원주 옛말이 눈이 게으르다는 말이 있죠? 여럿이 개다보니 순식간에 뚝딱 다 접어지네요~  [2017-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