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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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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호 선반, 뭐가 달라졌을까요?
정경화 2017-04-27 31





가나헌 301호에 일주일에 두번씩 다녀가는 그분은,

우리에게 가끔씩 무언가를 건네곤 합니다.


어떤 날은, 향기좋은 석고방향제를,

또 다른 어떤 날은, 각양각색 알알이 든 화병에 자리잡은 행운목을,

오늘 재택수업에선 또 어떤 만들기가 진행되었을까요?


여수여명학교에서 재택수업을 받고 있는 미라님, 슬기님, 여정님은

오늘도 뚝딱뚝딱 요술을 부리는 선생님에게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담았을까요?


오늘도 301호 선반엔, 작품전시회가 한창입니다.

우리는 형제입니다.
가나헌 주변은 온통 푸르릅니다.
김지영 재택수업 이후 작품 전시물이 차츰 늘어가고 있네요~~~  [2017-04-28]
박수진 꾸미는 재주가 없는 우리방에 재택수업 시간이 큰 몫을 합니다.  [2017-04-28]
박은아 연수에 며칠 쉬고 왔더니 분위가 확 바뀌었네요^^
재택수업 선생님도, 울 학생들도 아자아자!!  [2017-04-29]
심동호 우리에게 선망적인 분위기... 부럽고... 행복해 보입니다.  [2017-04-29]
이효양 더불어 무언가를 건네시는 그분은 매우 아름다우시더군요..ㅎㅎ
우리 미라님과 슬기님, 여정님도 시청각을 다양하게 수업하며
자극이 많이 될 듯해요~  [2017-04-30]
주원주 선반을 무엇으로 채울까 고민이 됐었는데 이리도 쉽게 채워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해요!  [2017-04-30]
안경실 방 분위기가 확! 달라졌당께요!!!
함 놀러오세요~~~  [2017-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