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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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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헌 주변은 온통 푸르릅니다.
정경화 2017-04-27 33


얼마전까지만 해도 가을인지, 봄인지 구분하기 어려웠던

가나헌 주변은

어느새 완연한 푸른빛을 뽐내고 있습니다.


산책을 나가다보면

가나헌을 둘러싼 짙은 푸르름

한 번 더 눈이 가곤 합니다.


오늘도 가나헌 한바퀴 돌며, 한층 짙어진 푸르름을 눈에 담습니다.

301호 선반, 뭐가 달라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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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사방을 둘러봐도 두 눈이 맑아지는 초록의 마술같은 풍경들입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고 파릇파릇한 생기넘치는 가나헌이 되길~~~~  [2017-04-28]
박수진 하늘의 푸름과 자연의 푸름이 잘 어울리네요.
그 사이 황톳길을 걷는 영심님의 뒷모습까지...  [2017-04-28]
박은아 파아란 하늘과 푸르른 나무, 그리고 그 길을 걷는 한 여인네~~^^
한 폭의 그림이네요^^  [2017-04-29]
심동호 우리 영심님의 앞길이 훤해 보입니다.~~~~  [2017-04-29]
이효양 정말 푸르러군요...녹음이 정말 짙어서 하늘을 안보고 풀만 보면 날이 흐린줄 알겠어요^^  [2017-04-30]
박윤현 가나헌을 둘러싼 곧게 뻗은 나무들 속에서 우리 이용인들 좋은 공기 마시며 아프지 말고 꼭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  [2017-04-30]
주원주 어느새 봄이 왔다가 이제는 여름으로 넘어가려고 자연도 열심히 준비중이군요~ 아쉬운 봄이 가기전에 오늘은 창문을 열고 창밖을 좀 바라봐야겠어요^^  [2017-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