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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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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갖고 싶은 삼총사!!
이소영 2017-04-22 45

어느덧 우리 삼총사를 만난지 2주가 되었습니다.

눈도 뜨고 바깥 세상이 궁금해진 삼총사!!

집 밖으로 조금씩조금씩 발을 내 딛는 삼총사 입니다.


고구마는 마르는데..

우리 삼총사는 점점 더 토실토실 잘 크는 모습이 살짝 얄밉기도 하지만..

건강히 이쁘게 잘 커주는 삼총사가 너무너무 귀엽고 예쁩네요!!


우리 예쁜 삼총사에게 걸맞는 이름

지어주는 것은 어떨까요? 

자기주장훈련 교육 2주차
4월 22일 토요일의 가나헌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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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화 어느새 눈을 뜬 강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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