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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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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팍팍 무쳐볼까?
정경화 2017-04-21 42




  학교가기 전, 인순님은 학교에서 받아온 콩나물 기르기 키트에 물을 줍니다.

  학교에서 콩나물의 성장과정을 관찰하기 위한 미션을 주었는데요,

  교사들도, 인순님도 하루에 5회 이상 콩나물에 물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콩나물은 우리의 관심만큼 조금씩 조금씩 자라고 있습니다.

  콩나물이든, 그 무엇이든 우리의 관심으로 조금씩 커나가는 모습,

  다른 가족들의 관심도 콩나물만큼 자라고 있답니다.


  301호에서 자란 콩나물,

  조금 더 자라면 팍팍 무쳐 먹을 수 있을까요? ^0^

생일을 축하합니다.
미란님의 수건개기는 오늘도 계속됩니다.
김성애 예쁘게 잘 키워서 콩나물로 무쳐 먹으면 ~~~~
고소한 맛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2017-04-21]
박은아 정말 며칠만에 금세 자라더라구요~~
무쳐먹을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2017-04-21]
공수진 무쳐먹어봅시다~! 인순님~ 콩나물 예쁘게 키우세요~~~  [2017-04-22]
김지영 정성과 사랑이 가득 넘치는 콩나물 곧 개봉박두~~~  [2017-04-24]
정완선 콩나물이 자란 만큼 인순님의 희망과 사랑도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밝게 웃는 인순님 화이팅
!  [2017-04-25]
주원주 모두의 사랑으로 콩나물이 쑥쑥 잘 크고 있어요! 조만간 콩나물 팍팍 무쳐봅시다~~    [2017-04-27]
이은경 사랑과 관심으로 잘 키운 콩나물 맛나게 먹었어요??  [2017-04-27]
강경 우와~~ 3층은 콩나물이 자라고 있었군요~~ 우리 인순님의 진지한 모습 멋집니다..  [2017-04-27]
이효양 저 콩나물은 물도 물이지만 인순님과 교사들의 정성도 듬뿍 들어가서
더 맛있지 않았을까요?ㅎ  [2017-04-30]
주원주 사랑과 정성으로 키운 콩나물~ 인순님이 맛있게 냠냠했어요ㅋㅋㅋㅋ  [2017-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