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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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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님의 수건개기는 오늘도 계속됩니다.
정경화 2017-04-21 33


  평일 오전시간이면 어김없이 빨래건조대 앞으로 가서

  교사들을 부르는 미란님,

  교사들에게 빨래정리를 재촉합니다.


  올해 미란님의 개별지원서비스는 수건정리입니다.

  세탁물 관리를 통한 가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첫 단계, 수건정리.


  수건을 구분하고, 단정히 개서, 수건정리함에 갖다 놓는 것까지가 미란님의 미션!!

  아직 수건을 개는 방법을 헷갈려하기도 하고, 정리해놓은 수건은 조금 어긋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교사들의 관심속에 조금씩 수건정리 기술은 업그레이드 되고 있답니다.


  언젠가 본인의 옷을 찾아 정리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오늘도 미란님의 수건개기는 계속됩니다.  

콩나물 팍팍 무쳐볼까?
제 37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박은아 날마다 내게 주어진 일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기분 좋은 미션~~
앉아서 수건 개는 모습은 아주 그럴싸합니다ㅎㅎ
계속 홧팅하게요~~~^^  [2017-04-21]
공수진 웃으며 무언가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우리입니다~ 미란님~ 하나둘을 더해서 미란님 옷까지 정리할 수 있는 날까지 화이팅입니다.. 응원할게요~  [2017-04-22]
김지영 무언가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이 보이네요, 끝까지 미란님 화이팅 할께요~~  [2017-04-24]
정완선 요조숙녀!   [2017-04-25]
주원주 날로 일취월장! 곁에서 응원할테니 앞으로도 화이팅해요!  [2017-04-27]
이은경 각을 맞춰 수건을 접는 미란님의 모습~~
수건개기 미션 클리어 할 그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미란님 화이팅!  [2017-04-27]
김향민 양손에 가득 들고 생활방으로 돌아다니면서 수거를 하던 미란님~!!
화이팅입니다요~  [2017-04-27]
강경 수건을 개는 모습이 여자여자하네요~~  [2017-04-27]
이효양 약간은 삐뚤빼뚤하지만... 수건개기는 본인 몫이라는 것을 아는 미란님입니다..
빨래 갤 시간이 되면 교사들을 향해 "개? 개?"라며 스스로 수건분리부터 정리까지.
미란님~화이팅!!  [2017-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