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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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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김양미님의 외출
김성애 2017-04-16 27

벌써 흰머리가 나기 시작한 양미님

부담스러운지 염색을 하고 싶다고 미용실 이용을 원하여

장애인콜을 부르고

택시를 기다리는 동안 베트남 모자 쓰고 한 컷

예쁘고 찍고

미용실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조금 많이 젊어졌지요.



둘~둘~ 말은 김밥
가족들과의 행복한 추억을 찾아서
안경실 양미씨! 오늘 아침에 보니까 염색이 잘~~~ 되었던데~~~
넘 이뽀요^^  [2017-04-17]
김지영 머리 염색도 하고 확실한 기분전환 ~~~~
예쁜 양미씨로 재탄생 되었네요~~~  [2017-04-17]
김연남 외출한다는 것 자체가 큰 행복이겠지요~

우리는 늘 걸어다니고, 마음대로 일어서고...
늘 감사가 부족한 것 같아요.  [2017-04-17]
강경 외출을 준비할때부터 갈색으로 염색하고 싶어요 하더니 미용실 다녀와서 자꾸만 화장대에 앉아 거울을 보던데 양미씨도 아주 마음에 들었나봐요..  [2017-04-17]
이효양 양미님~갈수록 정말 젊어지심이 눈에 보여요~~
자기를 관리한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2017-04-19]
황이슬 요즘 부쩍 머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 양미언니~
화장대에서 자신의 머리를 만지며 좋아해하는 모습이~~
동행하신 선생님 수고 하셨어요!  [2017-04-20]
공수진 누군가에게는 흔한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날이 된다는 게 참... 아이러니한 세상입니다...^^;
우리도 흔한 일상이 될 수 있습니다... 지원하시는 직원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2017-04-22]
주원주 멋쟁이 양미님~ 이뻐요^^  [2017-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