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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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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의 행복한 추억을 찾아서
김성애 2017-04-16 29

김희심 이용인이 항상 얘기하는 

광주를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광주만 가면 어디든 찾아 갈 수 있다던 말은 기억도 없이

무등산 입구에 내려 산을 향해 직진하다가

절이 보이자 어머니가 그곳에 계신다고 하여

납골당에 찾아가 어머니를 뵙고

기분좋게 나와서 언니가 사는 광천 주공을 찾아 봤으나

찾을 수가 없어서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여수로 고고씽~~~


4월 김양미님의 외출
일하는 즐거움, 어렵지 않아요!
안경실 얼마나 그리울까~~~~~
가슴이 아려오네요~~~~
살아계실때 효도해야 한다는 말이 새삼 생각나네요~~~  [2017-04-17]
김지영 김희심님은 보면서 제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부모님 보신 후 마음이 더 편해지길 기원할께요~~  [2017-04-17]
김연남 명절때만 되면, 가족들을 그리워하는 희심언니의 모습을 많이 봅니다.
부모님께 다녀 온 마음이 짠하게 느껴지네요~
빠른 시일내에 오빠, 언니도 만나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2017-04-17]
강경 납골당은 다녀왔지만 다른 가족들을 못본게 아쉽네요~ 다가오는 명절엔 가족과 함께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2017-04-17]
박은아 희심님 그렇게라고 다녀와서 아마 마음은 많이 편해졌으리라 생각됩니다.
지원하신 샘들도 수고 많으셨네요.  [2017-04-18]
이효양 늘 "광주에서~광주서~~"하시더니 드디어 광주를 가셨군요~
옛 추억과 가족의 그리움이 늘 계신 것 같습니다...힘내세요~
  [2017-04-19]
황이슬 명절에 일자리 창출에서 번 돈으로 가족들에게 선물을 사고 싶다는 희심언니!
다음 명절에는 꼭 가족들하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으면 좋겠어요ㅜ  [2017-04-20]
공수진 엄마의 존재는... 그 어떤것으로도 채울수가 없는게 확실한가 봅니다..
괜히 마음이 찡해지네요~
그래도.. 옛 추억을 찾아 다녀왔으니..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웃으며 건강하게 지내길 바래요~  [2017-04-22]
주원주 저도 마음이 찡~ 만날때마다 이야기 하던 광주를 드디어 다녀오셨다니 다행입니다! 함께 먼 광주까지 지원가신 성애샘, 수진샘 수고하셨어요^^  [2017-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