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e Navigation


컨텐츠

우리들의 이야기

Home > 갤러리 > 우리들의 이야기
부러우면 지는 것 쇼핑~~
김성애 2017-04-03 36

부러워서 결국은 졌답니다.

쇼핑은 여자들의 행복~~

쇼핑을 부러워한 양미님의 핑크 쇼핑입니다.

이불 고르는 모습이 너무 진지하고 꼼꼼히 골라서

빨강보다는 별이 빛나는 핑크로 찜했답니다.

사장님께서 서비스로 스카프도 주시고

직접 목에 걸어주는 서비스까지

"고맙습니다."


다음 쇼핑 행선지는 아이들이 제 집보다 좋아하는 "마트"

마트에서도 우리 양미님

핑크 티에 핑크 바지에 손이 갔지만

결국은 치랭스가 핑크가 없는 관계로 고상한 블랙으로


마음이 너무 예쁜 양미님 이번에는

빵가게로 고고씽~~

식구들과 나누어 먹게 빵을 시식 해보고

맘에 드는 것으로 골라서 한아름 들고

쇼핑은 끝났습니다.


한 가족인 듯 아닌 듯 하지만 이렇게 챙겨주는 마음에

동행한 제가 감동 받았습니다.

다음에는 더 맛있는 것으로 식구들 간식을

챙기겠다는 약속도 했습니다.


거북선 안에서...
개가 있어?
김지영 밖에 나오도 가족들 생각하는 양미님 마음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2017-04-04]
김윤정 저도 졌습니다ㅜㅜㅜ ㅋㅋㅋ
예쁜 이불덮고 예쁜 꿈만 꾸세요^^  [2017-04-04]
이효양 곱디 고운 이불과 너무 잘 어울리는 소녀같은 양미님이네요~
단발머리가 새초롬한 학생 같아요~ㅎㅎ
근데 저 쇼핑...왜인지...부럽다...  [2017-04-05]
김명례 따듯한 사랑에 감동먹었어요~~~~지나다 나두 그 빵 얻어 먹었는데 ~~~
양미씨! 참 맛있었어요~~~  [2017-04-05]
김연남 쇼핑은 언제라도 즐겁습니다.
홈쇼핑도 좋지만 직접 나가서 고르고 만지고 보고~~~
  [2017-04-05]
공수진 새 이불에 단잠 주무셨겠죠?
잠이 보약이지요~ 단잠, 꿀잠 모두모두 누리세요~  [2017-04-05]
전숙희 덕분에 맛있는 빵도 먹었어요 고마원요 양미님...  [2017-04-05]
박은아 스카프를 챙겨주시는 사장님도, 방 식구들을 챙기는 양미님도
마음 씀씀이가 넘 예쁘십니다^^
우리방 식구들도 이불 장만하러 조만간 쇼핑 나가야 할 듯~~^^  [2017-04-05]
안경실 부럽당~~~
  [2017-04-06]
안진희 예쁜 이불 덕분인지 잠도 솔솔~편안한 분위기의 양미씨 모습입니다.  [2017-04-06]
강경 저는 이미 졌습니다. 식구들과 나눠 먹으려고 빵을 사자는 양미님 마음에 예쁜 이불에..  [2017-04-07]
황이슬 제가 방의 보일러 온도를 올려주고 있으면 이불을 펴고 있는 양미 언니가 새로산 이불을 자랑해 하며 좋아한 모습이 생각나네요~  [2017-04-15]
이소영 양미님의 가족들을 생각하는 예쁜 맘씨가~ 감동입니다.   [2017-04-18]
주원주 나가서도 함께 사는 이용인까지 생가해주는 양미씨~ 멋져요!!^^  [2017-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