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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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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있어?
정경화 2017-04-02 46


  하루에도 몇 차례씩 "개가 있어?"라고 묻곤 하는 미란님,

  빨간 옷을 입고 한껏 멋을 낸 "까미"에게 눈길이 자꾸 가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까미"가 부르르 떨자, "춥다, 춥다."라고 말하며 걱정하는 그 모습에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원내 산책 중 만난 "고구마"에게 간식을 주고 싶다며 과자를 챙기는 혜숙님은,

  교사에게 과자를 가져다 달라는 심부름도 주저없이 시키는 걸 보니

  "고구마"에게 마음이 빼앗긴 모양입니다.


  거기다   "고구마"가 무서우면서도 조금씩 다가가보는 영심님까지,

  이제 봄이 되어 산책이 잦아지며

  "까미"도, "고구마"도 더없는 친구가 되어 더욱 즐거운 요즈음입니다.


부러우면 지는 것 쇼핑~~
미란님이 소중히 여기는 그 무엇!
김지영 고구마와, 까미도 가나헌 가족 입니다~~~
출근하면 늘 꼬리를 흔들며 반기는 고구마와 까미 가나헌에 막내둥이 입니다  [2017-04-04]
이효양 혜숙님~점심 식사 하시고 산책 다녀오시마 하시는 이유가 고구마 보기 위해서랍니다~ㅎㅎ 예전엔 1층 종화님 보러 갔었는데..이젠 종화님이 고구마한테 밀렸네요..ㅋ  [2017-04-05]
김명례 고것이 까미여?~~~이름이 까미인줄 오늘 알았네 ~~~
우리 고구마의 자리를 차지해서리~~~
사랑을 온통 받으니 우리구마가 질투헐만허네~~~그려~~~
굴러 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빼버렸네~~~ㅋㅋ   [2017-04-05]
김연남 고구마가 이곳에 오는날부터 우리 가나헌의 가족이 되었는데, 이제 곧 엄마가 된다고 하네요. 고구마야! 잘 먹고 건강하고 튼튼한 새끼 나아라  [2017-04-05]
공수진 가나헌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이뿌게 잘 자라고 있는 함께 지내는 식구들이지요...
물론 저는 본체만체하지만.. 늘 사람곁에서 함께하는 모습은 참.. 정겹습니다..  [2017-04-05]
전숙희 점점 또 하나의 가족이 탄생하네요..  [2017-04-05]
박은아 참 정겨운 모습이네요^^
까미와 고구마가 있어 산책이 더 즐겁기는 합니다^^
그리고 고구마가 곧 엄마가 된다니 그것도 축하합니다!!  [2017-04-05]
안경실 곧 있으면 강아지도 태어나는데 함께 뛰는 모습을 생각하니 웃음이 절로 나네요^^  [2017-04-06]
안진희 다정한 친구들이 많아서 즐거운 가나헌이네요.^^  [2017-04-06]
박윤현 쪼그만한 개 이름이 까미란걸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ㅎㅎ 앞으로는 까미라고 불러야겠네요 ~ ㅋㅋ  [2017-04-08]
황이슬 저도 쪼그만한 개의 이름이 늘 깜둥이인줄 알았는데....까미였군요..
내일은 그이름 불러 줘야겠어요~  [2017-04-15]
주원주 조그만 강아지가 저렇게 커서 성견이 되더니 이제는 엄마가 된다니 새삼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네요~ 이제는 한식구가 된 까미까지 함께니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가나헌이네요^^  [2017-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