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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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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라고 불러주세요~ ^^
이소영 2017-04-02 44

제게는 점박이~

철호님에게는 똘똘이~

또 누군가에게는 다른 이름으로 불린~

가나헌에 굴러들어온 이름모를 강아지!!!!


하지만~ 어여쁜 짓과 사람을 잘 따르는 모습들에서 가나헌의 가족들에게 사랑을 받게된!!

가나헌의 강아지로 거듭나게 된 이름모를 강아지!!


고구마의 질투에 여기저기 몸에 상처도 났던 터라~

지저분한 털에 상처까지 혹시나 하는 걱정과~

우리도 봄 맞이 변신을 꿈꿀때~ 우리 이름모를 강아지도 변신이 필요할 때가 아닌듯 하여~

과감하게~ 이미용 하였습니다!!!

이미용 후 이게 누군가 싶게~ 몰라보게 깔끔해진 모습의 이름모를 강아지!!!


우리는 이제 이 강아지를 "까미"라는 어여쁜 이름으로 가나헌의 강아지로 임명할까합니다~

모두 동의해주시겠습니까?  ^^

고구마의 구박없이~ 건강하게~ 어여쁘게~

우리 식구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며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옛날 옛적에~ 배추도사 무도사~ ^^
전동칫솔 구입기^^
정경화 몰라보게 말끔해진 "까미", 귀여움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처음엔 못알아봤습니다. 그게 다 주변의 사랑 덕분이었네요 ^^  [2017-04-02]
박은아 와~~몰라보게 변신!!
정말 깔끔하고 예뻐졌네요~
소영샘도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2017-04-03]
김성애 사람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고 너무도 순한 점박이의 이름이 "까미"
여자의 변신은 무죄가 아니고 까미의 변신이 대박입니다.  [2017-04-03]
김지영 까미의 놀라운 변신은 소영샘이 뒤에 계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2017-04-04]
이효양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 하였는데, 개의 변신도 무죄입니다..ㅎㅎ
저번에 산책 나갈 때 빨간 옷을 입고 옆에 따라오는 "까미"를 보며 어멋~하며 놀랐는데..소영샘~멋지십니다~  [2017-04-05]
김명례 떠돌이 개가 또 하나 늘어 난줄 알았네~~~~ㅋ  [2017-04-05]
김연남 갑자기 변장된 모습을 하고 나타나서 까미가 아닌줄 알았네요.
자원봉사자가 와서 가려고 해서, 개 데리고 가야죠! 했더니, 제 개 아닌데요?
알고 봤더니 까미의 변신 된 모습이었어요.^^  [2017-04-05]
공수진 까미... 이름 예쁘네요...
예쁜 옷도 입고..새롭게 변신한 까미...앞으로 친하게 지내볼까요?  [2017-04-05]
안진희 다듬고, 씻으니 한결 멋져진 까미.ㅎ
행복해보이네요.  [2017-04-06]
박수진 소영쌤의 미용 실력에 깜짝 놀랐어요. 더불어 잘 살아봐요.  [2017-04-09]
황이슬 소영쌤과 안진희 쌤의 솜씨 짱짱짱!!  [2017-04-15]
이소영 이제 고구마에게 도전해볼까요? ^^  [2017-04-18]
주원주 몰라볼 뻔 했어요~ 어렵사리 가나헌 식구가 됐으니 이제는 한 식구처럼 즐겁게 지내봐요!^^  [2017-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