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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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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부르는 봄비 마중 나가요.
정경화 2017-03-21 86

  겨울의 끝자락이라고 하기엔 따스했던 요즘 날씨에

  지원 3팀은 마음이 설레었다죠.


  봄마중을 나간 3월의 오늘,

  봄을 맞이하고 싶은 마음은 우리만이 아니었는지,

  잔뜩 흐려진 날씨에 비가 내렸습니다.

  조금 원망섞인 눈빛의 끝자락에 보인 싹눈들에

  봄비가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굳이 날씨가 맑지 않아도

  언제나 함께하는 우리들 역시

  봄비와 함께 봄을 마중나갔다 왔습니다.

 -외부활동을 다녀오며 즐거운 날에





이정도는 기본
전주 한옥마을로~
김지영 기영님 얼굴이 동백꽃보다 더 환하게 웃고 있네요~~~  [2017-03-21]
심동호 화려한 외출!!!
행복한 시간이라 사진이 말해 줍니다.  [2017-03-21]
황이슬 경화 차장님의 글을 읽다 이해가 되지 않아 두번, 세번 읽었네요 ㅋㅋㅋ
저희에겐 비는 약간 눈쌀이 찌푸려지는 존재지만 새싹들에게는 신같은 존재이지요!ㅋ  [2017-03-21]
박수진 누군가에겐 그저 흐린 날이지만 우리에게는 샤브샤브 먹기에 딱! 좋은 날이었습니다.  [2017-03-21]
안진희 비가 오면 오는대로~나들이라는게 그런거 아니겠습니다.
즐거운 시간이면 모든게 다 O.K입니다.ㅎㅎ
부러워용~  [2017-03-21]
전숙희 그많은 화창하고 좋은날을 빼고 봄비내리는 날을 선택하신 지원3팀.
역시 봄처녀인듯합니다. 동백꽃이 너무 예쁘네요  [2017-03-22]
박은아 은행업무도 보고, 이미용에, 외식에 산책까지~~
아주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모두 함께여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017-03-22]
신현호 수고하셨습니다~~  [2017-03-23]
김명례 동백꽃은 떨어져도 아름답습니다
동백꽃 보다 더 아름답고 행복해 보여 내마음도 훈훈합니다   [2017-03-24]
김명례 함께 참여한 자원봉사님과 직원여러분 수고하셨고 감사해요~~~  [2017-03-24]
김성애 흐려도 외출은 할 수 있고
비도 맞을 수도 있고
그냥 행복하고 즐거우면 되지요.
  [2017-03-25]
공수진 동백꽃 여운이 아주 멋집니다..
오늘도 봄비가 내립니다.. 봄비가 주는 기운을 한껏 느끼며.. 촉촉한 마음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인생입니다~~^^   [2017-03-25]
이효양 이날 날씨는 조금 쌀쌀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의 단체로 나온 외부활동이라..너무너무 좋았어요~~맛있는 음식도 먹고 산책도 하고..날이 더 따뜻해지면 더 멋진 곳으로 가요^^  [2017-03-26]
주원주 날씨가 추우면 추운대로,
비가 오면 비 오는대로,
나가는 것만으로도 즐거운데 함께하니 더 즐거웠어요^^  [2017-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