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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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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주는 행복
안진희 2017-02-04 41




문제1.

모두들 명절에 집에 다녀오고,

여건이 안되면 영화관람에 드라이브까지 다 다녀왔는데..

우리 미화씨에게는 그림의 떡일까요???



정답!

아닙니다.

우리 가나헌에는 정말 정말 훌륭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으니까요.

무연고로 명절이 와도 집에 갈 수 없는 이용인들에게 가정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불타는 금요일 저녁!

미화씨와 집으로 가봅니다.

마트에서 저녁 먹거리 장도 함께 보고, 평소 누군가의 도움이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던 미화씨가

스스로 계단을 오르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게다가 2년 만에 방문하는 교사의 집인데 혼자 걸어가 문고리를 잡고 빨리 열어달라는 신호를 보냈답니다.

맛있는 저녁을 먹고, 침대에 누워 게으름도 부려보고~

집이란 아무렇게 지내도 좋은 곳이니까요.

미화씨는 어떤 기분일지 알 수는 없지만, 저에게는 가나헌이 맺어준 다른 가족인 것 같아요.

미화씨도 행복한 하루였길~




봄이 오는가봉!
가나헌의 슈퍼맨!
박은아 편안하고 여유 있어 보이는 미화님~~^^
미화님도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2017-02-05]
이소영 미화님 얼굴에 꽃이 피었네요~ 익숙하고 편안해보이는 모습!!
함께 있어주는 사람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미화님도 행복을 온전히 느끼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2017-02-05]
안경실 나만의 집처럼 좋은게 어디 있겠습니까~
미화씨는 분명 그 곳이 본인의 집(친정)이라 생각하지 않을까 싶네요~
함께하신 진희샘과 가족분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2017-02-06]
김연남 얼마나 좋았을까요?
나들이에 집초대까지~
함께 해 주신 두분 부부에게 감사 드립니다. 꾸벅^^  [2017-02-08]
김지영 미화씨에게 이런 기회를 주신 안진희 선생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만들어주신것 같아 가슴이 뭉클합니다.  [2017-02-08]
김향민 미화씨가 너무나 행복하지 않았을까요?
진희샘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2017-02-09]
박수진 똑똑한 미화씨가 아마도 집을 기억하였을 듯. 오랜만의 방문이라 더 좋았겠네요.  [2017-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