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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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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도 괜찮아! 즐거우니까!
안진희 2017-02-02 31



어느덧 설날이 지나고 2월이 되었네요.

이제 우리 가나헌 가족들이 기다리던 개별서비스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그 첫걸음으로 동숙언니와 함께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러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명절에 집에 가시지 못해 차를 타고 너무 즐거워 라디오를 들으며 노래를 크게 따라 흥얼거리는

언니의 모습에 롯데마트에서 광양 홈플러스로 장소를 변경하여 조금 더 드라이브를 즐기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트에 도착해서 원하는 색연필을 꼼꼼히 비교해보고, 컬러링 북도 어떤 것이 더 재미있을까

둘이서 열심히 고민^^그 덕분인지 동숙언니가 물건을 구매하시고는 가슴에 꼬~옥 안고 스스로 들고 가겠다고 하셨답니다.

평소 고기를 좋아해서 광양까지 온 길에 맛있는 점심을 먹었으면 좋았을텐데...배탈이 나서 아침까지 죽을 드신 언니를 위해

점심도 따뜻한 죽으로~대신 언니가 좋아하는 소고기가 듬뿍 들어간 소고기 야채죽!

너무 너무 좋아하셔서 돌아오는 길이 많이 아쉬웠답니다.

그래도 올해는 언니랑 매달 영화관람을 하기로 하였으니, 동숙언니의 아쉬움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겠죠???

기다리던 통합 그룹 활동 시간~!!
상진씨~ 생일축하해요~~ㅎㅎ
김향민 아침 체조 시간부터 컬러링 북을 할 생각에 크게 웃으시더니....
이번 가을에는 완성된 그림으로 전시회를 여는게 어떨런지?ㅋ  [2017-02-02]
박은아 올해는 미술활동에 흠뻑 빠지시겠네요^^
여가를 준비하는 즐거움이 얼굴에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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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올 한해 언니와의 행복한 시간들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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