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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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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랭이골에 불빛이 비치면~
정경화 2016-10-20 28


  10월 12일 해가 저물어 가는 시간에

  우리는 불빛이 반짝이는 느랭이골로 향했습니다.


  멀지 않은 광양 느랭이골에서 즐길 수 있는 불빛 가득 세상!!

  반짝이는 나무 아래 분위기도 잡고,

  나비가 되어 보기도 하고,

  하지만 무엇보다 즐거운 건 우리가 함께이기 때문이겠죠?


  조금은 쌀쌀해진 날씨에 너도나도 손을 잡고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

  오늘 더 행복합니다.

오늘은 무얼 먹지?
오늘도 하나둘, 하나둘!!
안경실 느랭이골! 이쁘당~~부럽당~~~
간다~간다~ 하면서도 못 가봤는데~~~
다음엔 꼭! 가봐야징 ㅎㅎ  [2016-10-20]
박은아 모두 손 꼬옥 부여잡고 더욱 돈독해지는 시간이었답니다~~
다음에 또 함께해요!!  [2016-10-21]
정인순 이쁘당~~~ 나도~ ~~가고~~~ 싶다~~~많이 많이 구경하고 오세요~~~~언니들 부러워요 ~~~  [2016-10-21]
유중재 불빛이 예쁘네요 ^^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2016-10-22]
이효양 정말 느랭이골 꼭 가봐야겠어요..아름다운 불빛속에 계시는 이용인들이 더 아름답네요~~  [2016-10-22]
안진희 저녁 나들이가 예쁜 빛으로 더 멋져보이네요.
  [2016-10-23]
이소영 예쁜 조명아래~ 우리 식구들이 함께 반짝이는 것 같네요~
나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 언제 기회가 될지~ ㅋㅋ  [2016-10-23]
주원주 멀면서도 가깝고~ 가까운듯 하면서 먼 느랭이골... 맛난 저녁도 먹고 정말 즐거웠어요!!^^  [2016-10-24]
정완선 조명에 비친 아름다운 여인들의 얼굴이 더 예뻐 보이네요  [2016-10-24]
김연남 얼마나 좋았을까요?
드라이브 길의 여정!
환상적인 밤의 불빛들의 향연!
그리고 속삭이는 사랑과 웃음의 소통의 대화들!  [2016-10-25]
정유정 다음에는 저도 데려가주세요!  [201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