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e Navigation


컨텐츠

우리들의 이야기

Home > 갤러리 > 우리들의 이야기
기영님의 추석귀가
박은아 2016-09-19 49




기영님 추석 귀가를 위해 912일 아버지께서 방문하셨습니다.

팔을 다치셔서 깁스를 하고도 직접 챙기러 오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기영님 언제나 그렇듯 아버지를 보면 너무 반가운 나머지 울음이 먼저~~

울었다가 금세 웃음을 되찾으며 가족들과 즐거운 추석을 보내기 위해 귀가하였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귀원하는 날.

역시 아쉬움이 많이 남는지 가족들과 헤어지면서 또 다시 눈물이 핑~~

건강한 모습으로 잘 지내다 다음 명절 때 기쁜 만남을 기약하며 바이바이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귀원 시 이용인들과 함께 나누라고 과자 한 박스와 둥굴레차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이용인들과 잘 나눠서 먹겠습니다^^

 



추석날 우리끼리~ ^^
우리 산책 다녀왔어요~
이소영 우리 기영님이 울면 아부지 마음이 더 아파요~
환한 웃음으로 아버지를 반길날이 오면 좋겠어요~  [2016-09-19]
안경실 오랜만에 만난 아빠를 보며~~~ 헤~~~~
아름답습니다.~~~~  [2016-09-19]
이효양 아빠를 보며 엉~엉~우는 기영님을 보며 가슴이 찡했습니다~
아버님도 어서 쾌차하시길 빕니다.  [2016-09-20]
김지영 기영님이 아빠 오길 손꼽아 기다리던데~~~
역시 명절에 최고에 선물은 가족인것 같습니다~~  [2016-09-22]
강경 기영님이 아버지를 만나고 눈물을 보일때마다 얼마나 그리웠을까 싶어서 저도 울컥하기도 합니다. 우리 기영님 이번 명절도 가족들의 사랑속에서 행복한 명절을 보냈겠죠?  [2016-09-23]
정유정 기영님!! 사진 속에서는 얼마나 기분이 좋으신지 활짝 웃고 계시네요. 울지마요 기영님  [2016-09-26]
공수진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가족인가봅니다...
항상 빈손을 방문하지 않고 두손가득..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2016-09-28]
신현호 밝게 웃는 기영씨의 모습에 웃음이 절로~  [2016-09-29]
심동호 명절은 가족과 함께... 역시 최고의 기쁨이자 행복이죠..  [2016-09-29]
김연남 가끔씩 명절때 집을 가는 우리 가족들을 보면 가슴이 짠한 생각이 듭니다.
가끔이 아닌, 자주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날들을 기대해봅니다  [201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