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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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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산책 다녀왔어요~
박은아 2016-09-18 37
915일 가족들 모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추석날 아침...

여건 상 귀가하지 못한 이용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주고자 바닷가 산책 다녀왔습니다.

근교에 있는 나진피서지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간식도 나누고 바닷가 주위 산책도 즐기면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왔지요~~

함께 한 이용인들도 확 트인 자연에서 기분이 좋은 듯 연신 웃음을 지어 보였습니다.

미라님, 여정님, 영심님, 미란님, 슬기님,

함께할 수 있다는데 감사했습니다!!



기영님의 추석귀가
한가위만 같아라~
이소영 우리도 가족이지요!
가족과 함께하는 명절날 산책이 의미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마음써주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우리 가족들이 든든하지 않을까 싶네요~
수고하셨습니다.  [2016-09-19]
안경실 샘들 마음 다~ 알거예요^^
감사합니다.~~~~  [2016-09-19]
이효양 짧지만 잠시 쐬는 콧바람이 우리 이용인들에겐 얼마나 행복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수고하셨어요~  [2016-09-20]
김지영 명절이라 딱히 갈곳 없는 이용인들에게~~
바깥 나들이를 선사해주신 선생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6-09-22]
정유정 시원한 바람 쐬면서 즐거운 산책 되셨겠네요~  [2016-09-26]
공수진 배경의 모습이 너무 산뜻하고 싱그러워보입니다.. 아주 좋으네요~
직원들의 배려와 관심 덕분에 행복한 가나헌입니다.. 함께 함에 감사드려용~~  [2016-09-28]
신현호 아쉬움을 달래며~~수고하셨습니다.  [2016-09-29]
심동호 너무 여유롭게 편안해 보입니다. 고생하신 선생님들에 노고가 우리 이용인들에게 큰 기쁨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2016-09-29]
김연남 싱그런 초록이 곧 있으면 멋진 단풍으로 물들어 가겠군요
자연이 있어 행복하고, 그와 더불어 우리도 축복을 빌어봅니다.
모두가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201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