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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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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아라~
안진희 2016-08-27 46


301호의 맏언니 혜숙님께서 생활방 선생님과 사회복무요원에게 선물을 주셨습니다.

다가오는 추석 때문일까~? 아니면 혜숙님의 이야기를 더 열심히 들어달라는 뇌물일까~?

ㅎㅎㅎ

선생님들에게는 일할때 신으라고 예쁜 덧신, 사회복무요원에게는 양말을 선물로 뙇!

출근하는 선생님들 한 명씩 손짓으로 불러 원하는 디자인으로 골라서 가지라고 센스까지~

감사합니다. 혜숙님^^잘 신겠습니다.

정아님의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양케이블카 체험~
박은아 뇌물이 아니길 바라며~~ㅋㅋ
감사히 잘 신겠습니다^^  [2016-08-28]
김향민 받는분과 주는분 모두 행복해여 보기가 좋습니다~^^  [2016-08-28]
김지영 방혜숙 어르신 속깊은 마음 감사합니다~~~  [2016-08-29]
정유정 혜숙님 제 선물은 없나요~ㅠ.ㅠ 301호 식구들 행복하겠어요!  [2016-08-31]
이소영 혜숙님의 마음이 참 따뜻하네요..
맏 언니로써 저희를 더욱 따스히 품어주시길 바래용~♡  [2016-09-02]
이효양 ㅎㅎ 감사하게 잘 받아서 생활방에서 열심히 신고 있습니다~  [2016-09-03]
심동호 선물~~ 받는이 주는이 모두 기분을 좋게하지 않나 싶습니다. 부럽습니다.   [201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