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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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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친구"
안진희 2016-08-19 36


우리 미란님에게 좋은 친구가 생겼어요^^

강아지를 무서워만 하는 줄 알았는데, 어느덧 강아지의 매력에 흠뻑 빠져버렸어요.

그런데 강아지의 이름인 "고구마" 대신에 "개야~개. 개야 어딨어."라고 부르는 미란님..

이름을 알려드려도 본인만의 애칭인지 쉽게 불러주지 않네요.

그래도 우리 고구마와 감자는 미란님의 손길이 좋으니 이름을 불러주지 않아도 상관없다는 모습이예요.^^

우리 미란님도 조금 더 친해지면 강아지들의 이름을 큰 소리로 불러주겠죠?

미란님이 "고구마야~, 감자야~"라고 불러줄 그날까지~열심히 이름을 알려드릴께요.

밤바다 야경 보러~~
평범한 일상(?)
이소영 고구마와 감자가 개가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ㅋㅋㅋ
미란님이 강아지들을 어여뻐해주니 보기 넘넘 좋아용~ ^^
받은 사랑을 돌려줄줄 아는 착한 미란님!! 예뻐용~  [2016-08-22]
이효양 감자와 고구마가 미란님의 운동화 끈을 물어도 좋다고 헤헤거리는 미란님..
동물 사람이 각별한 듯 합니다^^  [2016-08-25]
주원주 감자, 고구마만 보면 "삐삐야~~", "개!! 개 어디갔어요?"하고 묻는 미란님,
이제는 이쁜 이름좀 불러줘요~~ "감자야~~", "고구마야~~~"  [2016-08-27]
심동호 미란님은 동물을 너무 사랑하는 것 같아용.
아마도 마음이 따뜻해서가 아닐까 싶네요~~  [2016-08-27]
정유정 저번에는 뽀삐야~ 이러셨는데!! 고구마와 감자의 이름을 불러주는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201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