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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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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님의 밤 마실 이야기~~~~
김성애 2016-07-28 164



진아님과 가나헌 와서 처음으로 밤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덥고 휠체어를 이용하는 관계로 가까운 이순신 공원 답사를 다녀왔는데 전망대에는 계단이 너무 많아서

포기했지요.

그래서 광양 느랭이골 휴양림으로 밤마실을 계획했지요.

해가 늦게 지는 관계로 우리 까실까실한 여름 이불도 장만하고 김밥도 사고

의류도 구입하려고 했지만 맘에 드는 것이 없는 관계로 패스~~~~

이불가게에서 처음에 사장님이 주신 이불이 햐얀색에 패치로 된 꽃무늬 이불인데

진아님 관심없어 해서 다른 이불에 맘을 확 뺏겨서 좋아라 하는 모습은

사진에서 보이죠.

그리고 느랭이골로 갔죠.

수많은 불빛들이 우리를 반갑게 맞아 줄줄 알았는데

해가 아직도 있어서 ㅠㅠ..

그래도 공기도 넘 좋고 나무도 아주 울창해서 좋았구요.

드디어 점등의 시간 "와 와 와 와" 사방에서 터지는 환호성에 덩달아 신이 난 진아님.

사진으로 다 보여드리지는 못하지만 시원한 바람과 상쾌한 공기는

한여름 밤의 더위쯤은 식혀버리지요.

즐거운 시간 보내는 동안 힘들어하지 않고 잘 견뎌준 진아님 감사^^




동숙님의 건강한 여름을 위해!!
7월 27일 통합 그룹치료
신현호 이삐네요~ㅋㅋ  [2016-07-29]
정유정 진아님 모자 쓴 모습은 처음보네요~ 너무 잘 어울려요! 해맑게 웃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선생님 더운 날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2016-07-30]
이소영 우리 진아님!!!
웃는 모습이 정말 반갑고 이쁘네요~ 
느랭이골~~ 저도 한번 다녀와야겠어용~ ^^  [2016-07-31]
황이슬 진아님의 이불 너무 탐이 납니다ㅋㅋ
해맑게 웃은 모습이 너무 좋아요~  [2016-07-31]
박수진 밤 마실 후 그날은 아주 편안하게 잠을 잤다는 후문입니다.  [2016-07-31]
김지영 진아님도 밤마실이 행복 했나봅니다~~
밝게 웃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밤마실에 동참해 주신 선생님들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6-08-04]
박은아 역시 밤마실은 분위기 있네요ㅋㅋ
진아님의 미소로 느랭이골이 더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2016-08-06]
심동호 밤마실의 여왕 같습니다..ㅎ
밝은 미소 너무 너무 좋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201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