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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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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걸으며 행복합니다.
정경화 2016-07-18 16


평소 활동량이 별로 없는 지성님은,

하루 30분 걷기운동을 하며 햇볕과 친해지고,

계단을 오르며 활동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운동장을 걷다가도 방으로 회귀본능을 보이는 지성님은,

모자를 벗고 싶어 손을 가만두질 못할 때도 많고

교사 손을 뿌리칠 때도 있지만,


어느샌가 교사의 손을 잡아주고, 얼굴을 내밀어줍니다.


지성님은, 오늘도 걸으며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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