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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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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지나간 자리^^
안진희 2016-07-15 37



몇 일씩 내리던 비도 이제 잠잠해지고, 햇빛이 반짝하고 내리쬐는 가나헌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시원한 바람도 불어주는 오늘^^

이런 날은 우리 가나헌의 옥상이 빨래들의 노래소리로 왁자지껄해지는 날이죠.

바람에 빨래가 휘날리며, 햇볕이 한 몫 거들면, 습했던 장마는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아파트가 많아진 요즘은 이렇게 옥상에 널린 빨래가 드문 풍경이 되었지만, 우리집 가나헌에서는 산을 배경으로

이렇게 빨래가 말라가는 풍경도 그림처럼 감상할 수 있답니다.^^

의류와 이불을 일광소독해서 우리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는 노력~열심히 하겠습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새 보장구가 왔어요~
이효양 인순님의 빨래 너는 모습이 친근하네요~~
정말 어디서 이렇게 빨래 너는 풍경을 볼까 싶네요^^
역시 산좋고 물좋은 곳에 위치한 가나헌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아요~~  [2016-07-15]
김연남 햇볕은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혜택을 주는데, 우리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받고살기에 감사함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요즘처럼 장마철에는 너무나 위대하고 고마운 존재입니다.
우리의 마음도 화창한 날씨~  [2016-07-15]
공수진 와우~ 뽀송뽀송.. 저 느낌 알지요....
실외 빨래줄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요...
건강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 수고가 많으시네요...잘 부탁드립니다..^^  [2016-07-15]
박은아 보기만해도 뽀송뽀송~~정말 기분 좋은 사진이네요^^
조금은 뜨겁지만 고마운 햇살입니다~~  [2016-07-16]
김지영 기분좋은 건강한 햇볕 덕에 뽀송뽀송한 이불과 의복이 소독중이네요~~~~  [2016-07-16]
심동호 일광 소독하는 이불 보기만 해도 속이 후련합니다.  [2016-07-19]
이소영 햇볕에 뽀송뽀송~ 장마의 묵은내 날아가고 향기로움만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201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