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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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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폭의 수체화!
이소영 2016-06-30 34


햇살이 그닥 뜨겁지 않던 오후 동숙님과 함께 잠시 마실 다녀왔습니다.

넓은 평상위에 돗자리 깔고 앉아 동숙님의 장기인 뜨게질 시작!

뒷 옥수수 밭과 장독대와 나무를 배경으로 앉아 뜨게질 하시는 동숙님이

한 폭의 그림처럼 참 조화롭고 아름답기만 합니다.

이런 시간을 자주 가져야겠습니다~  ^^

슬기님 지역사회활동 다녀왔어요~
그룹홈 체험중인 선애님
안진희 한 코~ 한 코~ 정성스레 목도리가ㅎㅎㅎ동숙님의 완성품 언제쯤 구경할 수 있을까요?  [2016-07-01]
정경화 동숙님이 뜨개질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에, 제 마음에도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습니다.    [2016-07-03]
이소영 우리 동숙님 정말 너무 다소곳 하시니 너무 예뻐용! ㅋ 목도리 만들어서 팔자고 약속하였답니다. 속도좀 붙여볼께요~~ ㅎㅎ  [2016-07-03]
정유정 저도 동숙님 옆에서 뜨개질 하며 겨울을 준비해야겠어요  [2016-07-04]
공수진 집중하여 하는 모습이 좋아요~! 선선한 바람과 단풍나무.. 그리고.. 뒷산의 나무.. 그리고.. 여유로운 삶..함께있어 멋진 가나헌이네요~  [2016-07-05]
강경 정성스럽게 하는 모습이 곧 멋진 작품이 나올것 같네요  [2016-07-14]
심동호 얼마전~~ 동숙님께 내 목도리 하나 짜 줄수 있냐고 묻자... 묵묵부답..ㅋㅎ
진지함에 카리스마까지 ... 완성작 기대합니다.ㅋㅋㅋㅋ  [201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