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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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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한 하루(101호 간담회 이야기)
유중재 2016-06-23 55

너무나 멀게만 느껴진다.


심장은 빠르게 뛰며

머리는 어지럽기까지 하다.


나의 숨소리는 점점 더 거칠어지며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



■ 2016년 06월 23일 101호 간담회 이야기 ■


여러 직원들의 배려와 도움으로 

101호 직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향한 곳은 순천 선암사

그리고 장군봉


처음 출발할 때는 몰랐습니다.

이 곳이 그렇게 만만한 곳이 아니라는 것을...


이때만 해도 좋았습니다.

잠깐 쉬며 웃고 있는 이때가...


하지만 쉬어 가는 횟수는 많아지고


산은 오르면 오를수록 더 험난했습니다.


하지만 6명 모두가 무사히 정상에 도착하였습니다. ^^


6명 모두가 똑같이 땀을 흘리며 정상에 도착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과장님의 말이 와 닿았습니다.


우리가 직장에서 나만 편해질려는 생각을 하지 말고

똑같이 땀을 흘리며 열심히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정상에서 내려 오는 길에 잠깐의 여유를 부리며


보리밥 집에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101호의 모습을 기대하세요 ^^


저녁은 여수에서 맛있는 고기를...ㅎㅎ

돼지고기, 쇠고기 다 먹었습니다..ㅋㅋ

물질적인 도움을 주신 안경실 국장님, 전숙희 실장님, 김연남 실장님 감사합니다 ^^ 



나는 오늘도 최선을 다했는가?

나로 인해 누군가가 힘들어 지지는 않았는가?

나는 동료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일까?

동료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오늘 간담회를 통해서 101호 직원 모두가 하나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모두가 행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동숙님의 변신은 무죄!!!!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야구장
심동호 마지막, 글귀가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합니다. 우리 선생님들과 하나의 목표를 위해 땀흘리고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날 다리가 쑤셔서 잠을 재대로 이루지 못했습니다.
육체적 고통은 우리를 조금씩 성숙하게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2016-06-25]
공수진 사진과 글과 생각을 하게 하네요... 즐거워야 할 간담회가 아니였든지요..ㅎㅎ
그래도.. 힘듬을 나누면 더 커지는 전우애(?) 겠지요...ㅎㅎ
하나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 기대해도 되겠지요..^^  [2016-06-25]
이소영 101호가 아니라 다행이라는 생각을 잠시! ㅋㅋ
정말 의미 있는 도전과 뜻깊은 간담회를 보내고 오신것 같아요!
이 열정과 의지로 101호 선생님들 화이팅 입니다!  [2016-07-03]
안경실 인내가 별건가요ㅋㅋㅋ
생각을 바꾸면 자연스럽게 인내가 되기에 힘들지 않아요~~~
101호 화이팅!!!

  [201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