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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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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확이 시작되었습니다.
안진희 2016-06-19 31


겨울에 땅을 갈고, 봄에 작물을 심었던 건강의 정원에 여름 작물이 탐스럽게 열렸습니다.

초록색 선명한 오이는 달달한 맛이 시원하고, 블루베리 열매들도 햇볓에 까맣게 익어가네요.

하나씩 수확하는 재미에 이른 더위도 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황금빛 치마속의 비밀
아름다운 삶을 위해~
박은아 요즘 수확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상추, 고추, 가지에...이제부터겠죠??ㅎㅎ  [2016-06-19]
박수진 올여름 신선한 채소로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겠습니다.  [2016-06-20]
공수진 공허한 공터가 주렁주렁 열매 맺는 텃밭이 되는 걸 보니.. 정말.. 신기합니다.. 역시나 땅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가봅니다.. 직원과 이용인의 관심과 사랑으로 더욱더 알찬 열매를 맺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 더욱더 화이팅합시다~!  [2016-06-25]
이소영 저 오이 먹고 싶네요.. 너무 신기한 가나헌의 텃밭입니다!
우리 인순님 너무 잘 어울려요~ ^^  [2016-07-03]
김지영 가나헌 텃밭에는 사랑이라는 특별한 비료를 쓰기 때문에 작물들이 무럭 무럭 싱싱하고 맛있게 성장하고 있답니다~~
많이들 놀러 오세요, 인순님께서 친히 싱싱하고 맛있는 오이를 대접할것 같습니다~~
  [201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