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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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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님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만남!!
정경화 2016-06-15 126




6월 10일, 점심시간을 30분 남짓 남긴 시간,

201호 현관문 앞에는

양미님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족, 아버지께서 서계셨습니다.


양손 가득 양미님을 위한 간식을 장만해오신 아버님은,

손수 귤을 까주시고, 요거트를 건네주셨답니다.




모두 함께 나눠먹으라며 사오신 수박도,

양미님이 평소 좋아하는 과자와 음료도,

아마 아버님의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맛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버님은, 사진 한장 찍자는 권유에 쑥스러우신듯 웃으시면서도

양미님께 조금 더 다가가 앉으십니다.


양미님을 위한 간식을 바리바리 사서 택시를 잡아타고 방문하시고, 

댁으로 돌아가시는 길에 가족들에게 전화하라며 양미님의 선불폰에 충전해주신

아버님의 그 마음,

누구보다 양미님이 가장 잘 알겠지요?  

한현우님 운동 치료 시간
정아님의 미소
정유정 양미님이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기분이 좋습니다~~  [2016-06-15]
전숙희 그토록 기다리던 가족의 방문
비록 엄마는 일로 오시지 않았지만 가족의 사랑과 관심을 느꼈을거예요
  [2016-06-15]
심동호 부녀 지간이 너무 다정해 보이고,
사진만 봐도 훈훈함이 느껴집니다.  [2016-06-15]
김지영 딸을 바라보는 아빠에 모습이 너무나도 정겹고 행복해 보입니다~~
자주 방문하셔서, 진한 가족애를 보여주세요  [2016-06-17]
박은아 양미님이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2016-06-19]
박수진 양미씨를 만나고 더운날씨에 걸어서 고개를 넘어가신다고 하여 저희 과장님이 큰길까지 차로 모셔다 드렸는데요 그게 부모 마음인가 봅니다.어려운 발걸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6-20]
공수진 양손 가득.. 딸을 생각하며 찾아준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에 찡~한 감동마저 느껴지네요...
  [2016-06-25]
이소영 아버님의 방문이 양미님에겐 큰 위로와 힘이 되지요..방문에 감사드리며 자주자주 찾아와 주시어요  [201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