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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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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텃밭
김성애 2016-06-06 174

이슬비 내리는 6월 6일 현충일

출근하여 알콩달콩이네 텃밭을 보니

오이, 토마토, 호박, 고추, 가지가

잘 자라고 있어서 자랑합니다.

수확하며 나눠먹게

우리집 "가나헌"으로 놀러오세요.



나원님은 열공 중!
걸으며 행복합니다.
김지영 오늘 점심 메뉴 사진 속 오이가 식탁에 올라왔습니다, 오이 한 조각이 이렇게 싱싱하고 맛있구나 입안이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밭작물 주인님 사랑과 정성 진심으로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2016-06-07]
김금순 와~~오이, 고추, 호박~~
너무 싱싱하게 잘 크네요~~~
수확의 기쁨이 곧~~ ㅋㅋ 가꾸고 키우느라 고생하셨습니다~~  [2016-06-10]
강경 오이, 토마토 고추 다 봤는데 제가 아직 호박은 못봤네요. 다시 찾아봐야겠네요. 수확할날이 점점 기대됩니다.  [2016-06-10]
공수진 와~ 멋져요.. 진짜.. 땅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군요... 저도 열심히 관심을 갖고.. 잘 키워봐야겠어요~~ ^^  [2016-06-13]
전숙희 싱싱함과 건간함이 느껴집니다
  [2016-06-13]
심동호 올여름 야채 걱정은 없을 듯 합니다.
땀흘린 보람이 생생한 듯 합니다.  [2016-06-15]
이소영 우리 알콩달콩 밭이 우리를 먹여 살리시지용~♡ 넘 좋아용! ㅋㅋ  [201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