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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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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해~' 합시다~
안진희 2016-05-31 27



나원님의 2016년 개별화~변비에서 해방되고, 치질을 완하하자!

처음에는 앉아 있는 것도 싫어하여, 서비스를 받는 동안 함께 동요도 부르고~풍선놀이도 했는데요.

지금은 아무런 강화물 없이 좌훈을 하는 모습에!!!!감동을 받았습니다.

좌훈기를 들고오면~"따듯해~"라고 바라보는 나원님의 눈빛!

좌훈이라는 말이 어려워 평소 즐기는 목욕을 할 때 사용하는 감탄사! "따듯해~"

이렇게 좋아하는 나원님을 보면 올해는 '변비', '치질'과 행복하게 이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나원님 : "따듯해~"

선생님 : "네~나원님~우리 오늘도 따듯해~합시다."

꽃보다 그녀^^
텃밭의행복
강경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좌훈기에 스스로 앉는 모습...
식구들의 성장하는 모습은 항상 교사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는것 같습니다.   [2016-06-10]
이소영 많이 익숙해져 가는 것 같아요.. 지금은 너무너무 잘해용~ 예뻐요~♡  [201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