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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호] 기영님의 집콕 라이프ㅋ
이영미 2021-08-13 69


코로나 19 4차 대유행이 잠잠해질 기미를 보이지 않으며,

최근 많은 사람들이 '집콕 라이프' 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런 생활 트렌드 변화에 따라 올바른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보통의 삶을 사는 영님의 라이프를 소개합니다. ^ㅁ^팔로 팔로~미

 





1살 많은 강기영님과 1살 적은  이지선 교사는

서로 쳐다만 봐도 웃음이 끊이질 않아요.(웃음 포인트 어디죠..?)

다양하게 구비된 간식 중 감자볼을 꺼내 그릇에 담습니다.

서로 '최고'라고 생각하는 환상의 짝꿍^^ㅎㅎㅎ

오늘도 애정전선 이상무!















방한켠에서 낯선 목소리가 들려 옵니다.

조용히 들어가보니 진희선생님의 휴대폰을 이용하여

아버지와 영상통화를 하는 기영님!

보고싶은 마음에 울음이 터지는 모습에 애잔함을 느끼며...ㅜㅜ

(기..기영아.. 영상통화인데...귀에 가져가면 아니된단다!!ㅋㅋㅋ)


강청환님의 ' 아담의 창조'
행복한 슬기씨
김윤정 노래교실에 참석하면 항상 웃고 즐기는 기영님~^^ 오늘도 열심히 노래방책을 정독하면서 다른 이용인이 부르는 '사랑으로'를 듣는데 갑자기 눈물 펑펑~ 대성통곡을 했답니다 ㅜ.ㅜ 아무래도 아버님이 생각이 났나봐요ㅜ.ㅜ  [2021-08-13]
유영주 기영님과 지선쌤의 케미가 대단하군요ㅎㅎㅎ 영상통화 지원하신 진희쌤도 수고하셨습니다.  [2021-08-13]
서현숙 지선쌤! 진희쌤! 사진속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 담겨 보이네요~^^*  [2021-08-13]
이로운 재밌게 보다가 뭉클해지네요... 나만 그런가??!  [2021-08-14]
김향민 빨리 집에 다녀올 수 있는날이 와야 될것 같아요~!!!  [2021-08-14]
박수진 과자 최고!!
아빠도 최고!!  [2021-08-14]
안진희 집콕이지만 그래도 매일이 즐거운 기영님, 얼른 코로나가 사라져서 직접 아빠 품에 안겨 눈물 흘릴 날을 기다려봅시다~  [2021-08-15]
주지영 선생님들 덕분에 기영님의 하루하루가 정말 행복한가 봅니다.
요즘 부쩍 기영님의 춤과 흥을 주체 못하는 웃음소리가 301호를 크게 울리네요ㅎㅎ  [2021-08-16]
박은아 기영님의 집콕라이프 괜찮네요~^^
괜찮은 일상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도 감사합니다!!  [2021-08-16]
김명례 가족은 누구에게나 소중합니다
우리도 혹 바쁘다는 핑계로 놓치고 있는것이 있거들랑 지금 행하세요~~
이 순간이 기회입니다~~ㅎㅎㅎ  [2021-08-17]
김미정 그러게요~ 과자도 좋고 아빠랑 영상통화도 좋고~
활기찬 집콕라이프를 응원합니당 ㅋㅋ  [2021-08-18]
이소영 매일을 즐겁게 보내는 기영님이지만~ 아부지의 목소리에 무너지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2021-08-19]
이효양 ㅎㅎ 아련하면서 미소가 지어지는 영상들입니다~  [2021-08-21]
정미순 기영씨의 얼굴에 마음이 그대로 표현되어 나타나네요~~진희쌤의 배려속에 잘 지내는 기영씨 계속 잘 지내요~~  [2021-08-25]
신현호 코로나 저리 비켜~~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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