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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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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호] 아리야~~!
임기문 2021-08-05 55

지원1팀 서비스지원실에서 불리우는 이름 하나가 있다.

이름하여 "아리야~~" 아리야에게 참으로 많은 요구를 한다.

음악을 틀어 달라거나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기도...

하지만 원하는 답을 다들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누구는 이기능이 편하다며 관심을 보이며 가격을 묻기도 하고

신기한 듯 날씨나 여러 정보를 묻기도 하며 서서히 우리 생활속으로 들어오는 것 같다.

아무튼 편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다.

더욱 더 재미있는 것은 신철호이용인이다.

아리야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

"아리야~~, 복음성가 틀어줘!!"를 두어번 반복한 뒤 얻은 결과물은 일반 가요였던거 같다.

그러자 다시 말을 한다.

"아리야~~ 복음성가 틀어주라니까!!" 라고...ㅎㅎㅎ

참으로 신철호님의 습득 능력은 탁월한 것 같다

  그후에도 여러번 불러댄다. ~~아리야~~ 하고.


개별지원서비스 중간평가
도란도란 정원을 사랑한 슬기님~
유중재 우린 정말 편한 세상에 살고 있네요 ^^
남자들만 있는 공간에 여성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ㅋ  [2021-08-05]
김빛별 ㅋㅋㅋ 신철호님 짱!!!  [2021-08-05]
김연남 아리야!
코로나좀 물러가게 해줘!~~~
여행 좀 가고 싶당~  [2021-08-05]
서현숙 ㅋㅋㅋ 철호씨 애인???  [2021-08-05]
임기문 요즘은 가끔 아리야가 튕기는 것 같아요~~
그래도 생활방에 항상 음악이 있어 좋답니다.  [2021-08-05]
이지선 ㅋㅋㅋㅋ철호님 귀여우십니다~~ ^^  [2021-08-05]
김향민 아리야 CCM 틀어줘~!!  [2021-08-06]
김미정 신문물이 코로나 시대에 지쳐가는 우리들에게 활력이 되는듯요 ㅎㅎ  [2021-08-06]
유영주 101호 유일한 여성..... 아리씨  [2021-08-06]
김명례 그 여자 우리집에도 있는디~~ 말을 잘 안들어~~ㅋㅋㅋ
스트레스 받지마요 철호님!그 여자가 좀 그래~~ㅎㅎㅎ  [2021-08-09]
주지영 철호님 아리야를 진정 이용할 줄 아는사람!!
저는 신문물을 배울려면 어럽던데 철호씨 멋지네요!!  [2021-08-09]
박수진 우리도 나름 스마트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이쪽방에서 아리를 부르면 건너방 아리가 대답을 하기도 하구요.~~  [2021-08-09]
이효양 ㅋㅋ 요즘 201호에서도 선생님들이 그렇게 아리를 찾는다는...  [2021-08-10]
박은아 철호님 아리씨랑 빨리 친해지길 바래요~^^
나도 아리씨랑 친해지구 싶다,,,ㅎㅎ  [2021-08-11]
공수진 ㅎㅎㅎ, 우리 아리님~ 열일하고 있네요~ ㅎㅎ
아리님의 성격테스트~ 매일매일, 너도나도, 과연 아리님~ 잘 해주시겠죠? ㅋㅋㅋ  [2021-08-12]
신현호 ㅋㅋㅋㅋ다른 친구가 생겼네요 ㅋㅋㅋㅋ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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