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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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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2팀 저희는 떠납니다 흑ㅜ
이영미 2021-03-20 45
[13]개의 첨부파일이 있습니다.



3월17일~18일 가나헌 배관 공사로

지원 2팀(201호,301호)은 동백원에서 1박 2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놀라셨죠?ㅎ)



사전에 리빙박스에 필요한 최소의 짐을 열심히 싸며

당일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ㅁ-


지성님 왈; 여긴 어디???!!○_○




싸우는거 아니에요!!

힘 자랑 하는거 아니에요!ㅋ

지영차장님과 찐친을 자랑하는 정아님,

차장님 옆에 딱 달라붙어 손을 잡고  유쾌하게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中..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지만,

티내지 않으려 하는 동숙님ㅎㅎㅎㅎ

(뒤에 공실장님 까메오)




스마일~~ㅎㅎ

이제야 동숙님의 아이같은 웃음이 보입니다ㅎㅎ


우리 진아님은

항상 즐거워요^^ㅎ




진서님과 미정선생님은 무슨 이야기를 하는 중일까요?

(가까이 한번 가봐야겠다)



"진서~~ㅎ"  친근하게 이름을 불러주는 미정선생님 목소리,

일상적인 이야기를 듣고 손을 잡으며 부드럽게 다가오는 그 손길에

진서는 무장해제!!!!ㅎㅎㅎㅎㅎ연신 방긋방긋:-)




아침 7시부터 매~~~~우 기분이 좋아 하이~~~를 넘나들던 미화님!ㅎ

그 모습에 걱정하였던 선생님들 마음은 아는지 모르는지..ㅎㅎ





(그래도 이날 미화님 웃는 모습을  참 많이 봐서 좋다는 후기)




"오옷"동백원 마창수님께서 방문하여 주셨습니다ㅎㅎ

저희 왔다는 소리에 매점에서 음료수와 스낵류를 한보따리 가져다주셨죠ㅎ

감사합니다.






동숙님은 오랜만에 본 창수님의 손을 꼭 잡고 놓지 않으려 하는 통에

은아선생님 출동~~~!!!

(상규님께서도 후에 방문하여 맛난 캔커피를 주셨습니다ㅎ감사)






1박 2일동안 차장님 인기를 실감하며,

무릎에 꿀 발라놓았는지 영심님이 걸어와 자리를 잡고 누웠더랬죠ㅎㅎ



정아님, 부러우면 지는거에요ㅎㅎ

옆에서 차마 눕지는 못하고 쳐다만 보는 모습이

이제야 눈에 들어오네요ㅎㅎㅎ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혹시나 불편한 건 없나 두루두루 고민하고 신경 쓰신 공실장님,

1박 2일 동안 이용인, 교사 식사 배달하시느라 애쓰신 은경실장님,

이용인 케어 지원하는 부분에 전혀 거리낌 없이

적극 지원해주신 연남실장님, 지영차장님, 윤정선생님,미정선생님

가기 전부터 도착 후까지 200%로 케어지원한 생활방 선생님,

그리고 이번 배관공사에 중축으로 애쓰신 원장님, 국장님, 기획홍보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31살이 된 가나헌 축하해주세요
시간이 어떻게 가는줄 몰랐어요?(현암도서관 구연동화)
전숙희 모두들 고생하신덕분에 공사가 멋지게 마무리된듯합니다. 이제 유쾌상쾌통쾌할 일만 남았습니다.ㅋㅋ  [2021-03-20]
정인순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2021-03-20]
김미정 조금 불편함은 있었지만 집의 소중함도 알고 옹기종기 모여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배관공사로 모두들 각자의 위치에서 수고들 하셨습니다^^  [2021-03-22]
김향민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1-03-22]
김연남 1박2일동안 옛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친정이 좋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내가 사는 곳이 가장 편한 곳임을 다시 한 번 다듬어보는 기간이었던것 같아요.
동백원에 마창수님, 이상규님 맛있는 과자 사 오셔서 방문해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2021-03-22]
김지영 내집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함께라서 더 행복하고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2021-03-22]
공수진 모두 맡은 바 소임을 훌륭하게 맡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함께였기에 어려운 일도 감내하고 웃으며 지원할 수 있었고, 그 마음을 아시는지 저희 이용인분들도 무탈하게 잘 다녀온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1-03-22]
박은아 오가는 길이 쉽지는 않았지만 이 일 또한 즐거운 추억이 될듯합니다~ㅎㅎ
돌아온 당일 이용인들은 역시 내 집이 편한듯 아주 꿀잠을 잤다는~~~ㅎㅎ  [2021-03-22]
김성애 코로나로 외출이 어려우니 이렇게라도 나가는 것이 즐거운 우리 이용인들~~~
캠핑 나온 것 마냥 행복해 보여 다행입니다.
공사 멋지게 잘 마무리된 것처럼 코로나도 잘 이겨서
맘 편하게 외출하며 일상을 되찾을 날을 기다려봅시다. 화이팅~~~~  [2021-03-24]